
수요일 ~ 목요일(19:30)
박미영, 최경란, 한수문, 문진수, 성재형, 이미영, 김무빈 등
[공연소개] 《제4회 예맥藝脈 - 악樂가歌무舞 〈무시무종 無始無終〉》 (사)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가 선보이는 전통예술의 정수, ‘예맥 - 악가무’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집니다. <무시무종無始無終> “예술은 끝이 아니라 이행이며, 흐름이다.” 전통예술의 깊은 맥과 흐름을 담아낸 무대로, 오랜만에 우리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가까이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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