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19:30)
정기훈, 김승재, 정성준, 쉬이위, 고관형, 윤이나, 차소용 등
장혜원, 정기훈
[공연소개] 유월의 햇살이 가장 푸르게 빛나는 계절, 시대와 국경을 넘어 흐르는 음악들이 하나의 선율로 이어집니다. 바로크에서 20세기까지, 서로 다른 시대의 작곡가들이 그려낸 사랑과 설렘, 그리움의 감정은 초록빛으로 물든 유월의 공기 속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그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노래로 엮어내는 무대입니다. [프로그램] 1부 Meine LIebe ist Ah tardai troppo Halt! Reconndita Love, I have Care compagne 뱃노래 La mia letiza Steal me Tu che le vanita Sull'aria 2부 Ich schwebe Care compagne 명태 Come dal ciel Love, I have Signore Ombra mai fu La fleur que Botschaft Pace pace O del mio amato E la solita storia Nacht Visi d'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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