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 일요일(19:30)
조혜정, 조상희, 오승희, 강소정, 유다빈, 김서연, 강다연 등
이도엽, 이유성, 김종석 등
[프로그램] <지진: 러브 웨이브> 지진은 삶을 앞으로 밀어내는 사건이다 흔들림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순간, 그리고 이전에 머무는 감각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표면을 따라 퍼지는 지진파 중 가장 깊고 강하게 전해지는 러브파(Love Wave)는 사랑과 삶의 가능성을 동시에 뒤흔든다. 같은 파동 속에서도 각자가 마주하는 감정과 결과는 다르게 남고, 그 균열의 지점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스태프 온리> 관계자 외 출입금지 누군가에게는 허용되고, 누군가에게는 닿을 수 없는 경계. 서로를 지나고, 마주하고, 엇갈리며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장면을 만든다. 우리는 그 안과 밖을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그 공간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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