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17:00)
이주은, 김덕우, 최경은
[공연소개] 음악으로 낭만을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이주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첼리스트 최경은이 들려주는 하모니 낭만의 서정과 고전의 품격이 만나는 멘델스존과 베토벤의 명작이 트리오로 펼쳐지는 깊이 있는 실내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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