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16:00)
김혜경
[공연소개] 안무가 김혜경이 7년만에 선보이는 작품 ‹묘묘: 고양이 무덤›의 창작 과정을 ‘소통’과 ‘마주하기’를 바탕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눠봅니다. 김혜경이 이끄는 간단한 규칙과 움직임을 따라가며, 잊고 있던 감각과 기억들을 천천히 깨워보세요. 서로 다른 리듬과 반응이 겹쳐지며 예상하지 못한 순간과 관계가 만들어지고, 곧 하나의 장면으로 수렴합니다. 이 워크숍은 김혜경의 작품 ‹묘묘: 고양이 무덤›을 바탕으로 합니다. 김혜경이 안내하는 간단한 움직임을 따라 하며, 내 몸에 남아 있는 느낌과 기억을 하나씩 생각해보세요. 서로 다른 움직임과 반응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순간과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은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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