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19:30)
[공연소개] 순간아 멈춰라, 너는 아름답구나. 죽음은 망각한 채로 더 많은 것을 욕심내고, 파괴하고, 욕망하는 것. 그리하여 결국 계속해서 앞으로 나가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우리이며 파우스트이다. 인류의 역사, 철학, 종교 등을 대변하는 깊이를 보여주며 고전 중의 고전으로 여겨지는 괴테의 ‘파우스트’가 <파우스트 엔딩>으로 태어난다. 다시는 볼 수 없을, 이 시대의 파우스트가 선택하는 새로운 결말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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