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19:30)
장원, 김나연, 김은아, 박웅, 배주연, 김나래, 차호철 등
[공연소개] 그림 속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선율로 풀어내는 특별한 무대로, 미술평론가 장원의 해설과 다양한 악기 편성의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작품의 시대와 감정을 생생하게 전한다.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브람스 <헝가리 무곡 5번>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을 통해 음악가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며 관객에게 편안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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